과학

과학

인류의 문화 분야과 지식 체계

과학(科學) 또는 사이언스(영어: Science)은 사물의 구조, 성질, 법칙 등을 관찰 가능한 방법으로 얻어진 체계적이고 이론적인 지식의 체계를 말한다. 좁게는 인류가 경험주의와 방법론적 자연주의에 근거하여 실험을 통해 얻어낸 자연계에 대한 지식들을 의미한다.[1] 과학자들은 자연계에서 관찰되는 현상들을 과학적 방법에 따라 자연적인 (초자연적이지 않은) 이론으로 설명하려고 시도한다.

과학은 크게 다음의 세 분류로 나눌 수 있다.

  • 자연과학은 인간에 의해 나타나지 않은 모든 자연 현상을 다룬다. 물리학, 화학, 생물학, 지질학 등이 있다.
  • 사회과학은 인간들의 행동과 그들이 이루는 사회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연구한다.
  • 인문과학은 인간과 인간의 문화에 관심을 갖거나 인간의 가치와 인간만이 지닌 자기 표현 능력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인 연구 방법에 관심을 갖는다.

과학은 그 추구하는 바에 따라 크게 다음의 두 부류로도 나눌 수 있다.

  • 순수과학은 자연을 탐구하여 그것의 작동 원리를 체계화시키는 작업이다.
  • 응용과학은 순수과학 연구의 결과를 통해 인류의 실용적인 요구를 충족시키려는 시도이다. 공학으로 이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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